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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천하

백호천하BAEKOCHEONHA
거 · 2020.06.09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임오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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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1.9기세 1.4꾸준함 8.1스피드 2.3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깊이 스며드는 강물의 팔자

계미 일주의 이슬비가 마른 흙에 천천히 스며들되, 임오 월주의 거대한 흐름과 경자 연주의 단호한 결단력이 겹쳐 있습니다. 수가 압도적으로 두텁고 목이 비어 있어, 외부의 자극에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내면의 깊은 힘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마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조용하되 끝내 스며드는 깊이가 있는 말입니다. 경자의 쇠 같은 뼈대 위에 임오의 큰 흐름이 흐르고, 계미의 작은 물이 차곡차곡 쌓여 마침내 거대한 저수지를 만듭니다. 서두르지 않지만 결코 멈추지 않는 내구력이 타고났으며, 한 걸음 한 걸음이 흙 속 깊숙이 뿌리내립니다.

승부의 방식

먼 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마입니다. 초반의 화려한 스타트보다는 중반부터 임오의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추진력이 살아나고, 후반부 계미의 깊은 스밈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경자의 날카로운 결단이 마지막 순간의 집중력을 만들어, 장거리 경주에서 다른 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속도와 침착함으로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조심할 흐름

수기가 과하면 오히려 동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임오와 계미 사이의 물-물 관계가 지나치면 흐름 자체에 갇혀 제 길을 못 찾을 위험이 있으며, 목기의 부재로 변화와 도약의 계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조교사는 이 말에게 의도적인 변화와 자극을 주어 정체를 깨우고, 부상으로 인한 장기 운동 중단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계미9세~갑신19세~을유29세~병술39세~정해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4제주 1R800m양호1283(+8)9/10이동준72.2s64.5배
8/9제주 1R800m건조4275(+4)9/10이소연69.5s85.8배
5/18제주 1R800m건조9271(+1)8/9원유일68.8s51.6배
3/1제주 1R800m다습9270(+6)10/10강수한71.7s92.9배
12/29제주 1R800m–3264(+6)7/10원유일69.9s20.8배
10/6제주 1R800m–2258(+10)10/10강수한71.2s45.9배
9/8제주 2R800m–5248(+4)8/10강수한69.6s68.2배
8/25제주 2R800m–4–9/10조희원69.8s36.8배
5/20제주 1R800m–3244(-5)10/10강수한70.1s51.6배
2/4제주 6R800m–9249(-5)8/10김대연72.2s1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800m 부진이 말은 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80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0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0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