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황금대장

황금대장HWANGGEUMDAEJANG
거 · 2020.03.04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무인 · 일주 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16
1착2
2착0
3착0
승률13%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입상력 3.2기세 0꾸준함 4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오
태양과 정오의 겹불, 봄 호랑이 기질 가진 팔자

일주 병오의 극렬한 화기(火氣)는 경마의 순발력과 폭발력을 선천적으로 갖춘 체질입니다. 여기에 월주 무인의 호랑이 기운이 봄날의 생동감을 더하고, 연주 경자의 단호한 결단력이 뒷받침되면서 속력 있는 주자마의 전형을 이룹니다.

타고난 기질

하늘의 태양(병)과 땅의 정오 불(오)이 겹쳐진 이 말은 순간의 열기를 폭발적으로 분출하는 체질입니다. 봄 호랑이(월주 무인)의 민첩함이 더해져 울타리를 박차는 순간부터 이미 전속력이 몸에 배어있죠. 경자의 쇠 기운은 이 불타는 에너지를 더욱 날카롭고 결정적으로 만듭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한순간의 폭발'입니다. 출발순부터 중거리까지 남다른 가속도와 직진력으로 선행하며, 정오의 불처럼 한 점으로 집중된 에너지를 쏟아냅니다. 장거리 지구전보다는 단거리에서 광활한 마장을 밝히듯 치고 나가는 경주 스타일로, 한 번의 직선에 모든 것을 걸 줄 아는 기질입니다.

조심할 흐름

과도한 화기가 복사열처럼 몸을 태울 수 있습니다. 계절 전환기(늦가을~초겨울)나 습한 환경에서 열 배출이 제때 되지 않으면 발열, 탈진, 근육 경직이 찾아올 수 있죠. 경주 후반부 피로가 갑자기 터지는 패턴도 조심해야 하며, 무리한 스케줄 관리로 그 뜨거움이 소진되면 회복력이 떨어집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기묘1세~경진11세~신사21세~임오31세~계미41세~지금 구간 기묘(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꾸준함 84약점 · 막판킥 2, 날씨 적합 7, 저력 1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5제주 1R1000m포화8289(+1)8/8이동준86.7s66.3배
8/22제주 3R1000m다습8288(+8)10/10이동준87.1s43.9배
6/5제주 4R1000m–4280(-2)9/9이동준88.4s46.7배
5/23제주 4R1000m–4282(-3)8/8김다영87.8s23.3배
5/9제주 2R1000m–2285(-4)8/8김다영87.4s70.5배
9/27제주 3R1000m포화5289(-3)10/10박재희87.6s50.5배
9/5제주 3R900m불량8292(-6)10/10박재희77.4s62.9배
7/11제주 2R900m건조7298(+5)10/10박재희78.3s31.2배
11/9제주 2R1000m건조9293(+2)10/10곽석92.4s29.5배
10/18제주 4R1000m양호9291(-1)9/10곽석90.5s27.0배
8/30제주 3R900m건조7292(-4)7/10강수한78.0s13.0배
4/20제주 1R1000m다습9296(+3)10/10원유일91.0s38.4배
3/30제주 2R1000m양호5293(+8)10/10원유일90.4s3.5배
6/16제주 5R1000m–9280(+4)9/9강수한86.8s1.5배
6/3제주 2R900m–7276(-6)1/10강수한74.8s2.9배
5/19제주 1R800m–6282(-1)1/10강수한66.0s9.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11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100
900m4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0
포화200
다습2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22
최근 14일 조교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