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명성시대

명성시대MYEONGSEONGSIDAE
수 · 2020.06.06생금(金)연주 경자 · 월주 임오 · 일주 경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15전 무승
출주21
1착1
2착1
3착2
승률5%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4입상력 4.1기세 2.2꾸준함 4.5스피드 8.7경험 7.9과거 출주 기록(2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진
봄 못에 잠긴 무쇠의 팔자

경(庚)의 예리한 결단력이 진(辰)의 봄 흙에서 조용히 여물고, 임오(壬午)의 강렬한 화력으로 터져 나간다. 금수가 두텁고 목이 비어 있어, 내면의 강함을 번뜻한 폭발력으로 드러내는 주자의 운명이다.

타고난 기질

무쇠처럼 단단하고 예리한 경(庚)이 봄의 젖은 흙 진(辰)에 담겨 있습니다. 마장에서 조용히 힘을 기르다 결정적 순간에 폭발하는 기질입니다. 안에 찬 물(자, 임)과 밖의 불(오)이 충돌하면서, 순간의 에너지 방출에 특별한 재능을 보입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구간에서 강한 추진력을 발휘합니다. 예비력을 감춘 채 달리다가 마지막 200m에서 무쇠 칼날처럼 결단력 있게 치고 나가는 경주 스타일입니다. 임오의 큰 물줄기처럼 한번 흐르면 막을 수 없는 기세로, 적절한 타이밍의 추월이 이 말의 승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이 완전히 비어 있어, 변화와 조정의 여유가 부족합니다. 금과 수가 겹쳐 고집스럽게 한 방향으로만 질주하다가 예기치 못한 장애물에 맞닥뜨릴 수 있습니다. 무리한 추월 시도나 과도한 스프린트는 부상의 위험을 높이므로, 페이스 조절 훈련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계미10세~갑신20세~을유30세~병술40세~정해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8제주 4R900m다습1–8/10전현준77.5s29.9배
7/18제주 3R900m포화7281(-2)6/10원유일76.0s127.7배
7/4제주 4R1000m건조5283(-1)7/10전현준88.0s38.7배
5/17제주 3R1110m다습3284(+4)10/10전현준99.4s16.3배
5/2제주 5R1110m다습1280(+4)9/10전현준99.5s7.2배
4/18제주 2R900m건조10276(+1)9/10전현준76.5s35.3배
4/4제주 3R1000m건조4275(+1)3/10전현준86.9s17.1배
3/15제주 2R1000m불량3274(-3)6/10원유일84.5s32.8배
2/28제주 3R900m양호9277(-2)7/10전현준77.5s46.4배
1/3제주 3R900m건조5279(+9)9/10장우성77.6s47.2배
10/7제주 3R1000m–8270(-5)9/10안득수89.6s53.3배
9/8제주 4R1000m–6275(-2)10/10원유일89.9s37.6배
8/25제주 6R1000m–1277(+2)10/10심광선88.7s24.8배
8/12제주 3R1000m–7275(-1)9/10나유나90.1s37.0배
7/28제주 7R900m–1276(+2)10/10나유나78.4s27.5배
7/14제주 1R800m–1274(-9)1/10안득수66.8s8.8배
6/24제주 1R800m–10283(-1)7/10나유나70.7s29.5배
6/2제주 2R800m–3284(+13)7/10나유나69.4s11.4배
4/28제주 1R800m–5271(-13)2/10심광선67.3s19.0배
3/25제주 1R800m–3–3/10이동준67.3s49.5배
2/25제주 7R800m–2284(-5)5/10이동준68.7s16.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701
900m600
800m613
111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1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1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