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호두

호두HODU
암 · 2020.03.31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출주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2.9꾸준함 6.9스피드 4.2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유
가을 쇠 위에 맺힌 이슬의 팔자

경금의 부수는 에너지와 토끼의 봄기운이 받아 쌓이고, 계수의 섬세함이 유금의 예리함으로 흐른다. 금수가 두텁고 화기가 비어 냉철하고 정밀한 신체—번개같은 순발력과 미묘한 균형감각을 타고났다.

타고난 기질

가을 저녁 쇠 위에 맺힌 이슬처럼, 이 말은 냉철하면서도 섬세한 감각을 지녔습니다. 계수의 스며드는 이슬비가 유금의 날카로운 끝에 맺히며 맑고 예리한 기운이 흐른다—세밀한 박자감과 순간의 판단이 뛰어나 경마장에서 길을 읽고 박자를 맞추는 기량이 탁월합니다.

승부의 방식

봄풀 같은 토끼 달의 부드러운 포용력이 밑바탕이 되어, 무쇠 도끼 같은 경금의 결단력으로 뻗어 나갑니다. 번개같은 스파트와 미묘한 컨트롤을 겸비해 라스트 스퍼트에서 빛나며, 슬로프나 기복 있는 레이아웃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말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비어 따뜻한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지나친 냉철함으로 경기 리듬이 경직되거나, 예리한 감각에 의존해 안정적인 페이스 유지를 놓칠 수 있으니 조련 과정에서 심신의 이완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경진2세~신사12세~임오22세~계미32세~갑신42세~지금 구간 경진(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2제주 1R800m–6301(+5)8/9박재희73.6s67.7배
7/28제주 2R800m–3296(+6)4/10장우성68.8s58.5배
7/14제주 1R800m–8290(-5)8/10장우성69.2s106.9배
7/1제주 2R800m–10295(-5)8/10장우성68.6s75.7배
4/21제주 1R800m–10300(-10)8/10이성민70.0s62.4배
3/18제주 1R800m–9310(+10)7/9이성민73.0s62.0배
11/26제주 1R800m–1300(+4)9/10이성민71.3s57.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800m 부진이 말은 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8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7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