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백두용사

백두용사BAEKDUYONGSA
수 · 2021.03.28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심도연
출주1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4.3입상력 4.3기세 0꾸준함 5스피드 0경험 1.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1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봄 아침 이슬 맺힌 덩굴의 팔자

금(신)의 예리함이 목(을)의 생명력을 깎아내고 갈아내면서, 오로지 순간의 민첩성으로만 살아가는 팔자입니다. 겨울 얼음 위에서 시작해 봄 새벽을 거쳐 초겨울 큰물까지 흐르는 그 길—흐름을 잃으면 부러지는 날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타고나길 섬세함의 극치입니다. 연주 신축의 얼음 같은 침착함, 월주 신묘의 봄 아침 같은 예민한 감각이 일주 을해의 휘어지는 생명력과 만나 있습니다. 단단하게 다듬어진 금이 부드러운 덩굴을 자꾸 자극하니, 항상 팽팽한 신경으로 주변을 재는 말—한 발 한 발이 정확하되, 마음이 편할 날이 드문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큰물을 타는 덩굴답게, 이 말의 진가는 흐름을 읽을 때 나옵니다. 화(불)이 완전히 비어 있기에 폭발력보다는 지속력으로 이기는 스타일—페이스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끝까지 밀어붙이는 주행이 생명입니다. 금의 예리함이 트랙을 재고 안장을 가늠하는 섬세한 발놀림으로 나타나니, 기복 없이 일정한 박자로 달릴 때 가장 빛납니다.

조심할 흐름

목과 금이 맞부딪히는 구조가 이 말의 숙명입니다. 예리함이 생명력을 자꾸 깎아내다 보면, 한여름 한겨울 세도 바뀔 때 극도로 예민해집니다. 특히 봄 가을 사주의 변화 시즌에는 신경이 곤두서 판단 착오가 나기 쉽습니다. 흐름을 놓치지 않되, 무리하게 앞서려다 근육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8세~기축18세~무자28세~정해38세~병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1제주 2R800m–8255(+8)10/10임재광73.6s22.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