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파벽비거

파벽비거PABYEOKBIGEO
거 · 2022.03.02생 · 제산목(木)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출주14
1착3
2착3
3착3
승률21%
복승률4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9입상력 10기세 6.9꾸준함 6스피드 9.8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인
새벽숲의 목재, 거센물결을 타는 팔자

연월주의 임인(壬寅)이 목의 강건함과 수의 유동성을 끊임없이 공급합니다. 목이 네 번이나 겹쳐 시작의 힘이 극대화되었으나, 화·토·금이 완전히 비어 굳건함과 안정성이 부족한 구조입니다. 온전히 밀어붙이는 가속력으로만 살아가는 말입니다.

타고난 기질

갑인 일주에 임인 월주·연주가 겹치니 '목(木)의 일관성'이 눈에 띕니다. 새벽 숲 호랑이처럼 어둠이 가시는 순간 재빠르게 나서는 기질이에요. 거목이 자라듯 곧게, 강렬하게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천성입니다. 한번 리듬을 잡으면 그 추진력을 멈출 수 없는 경주마죠.

승부의 방식

선행(先行)을 택할 수밖에 없는 팔자입니다. 새벽부터 이미 뛰고 있는 속성이니까요. 초반 가속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며, 큰 물결처럼 앞마들을 밀어냅니다. 하지만 화(불)가 없어 최종 스퍼트의 폭발력이 약하고, 금(안정)이 비어 리드를 유지하기가 험합니다. 앞에서 달릴 때 빛나는 승부 기질입니다.

조심할 흐름

중반 이후 페이스 관리가 매우 어렵습니다. 토(지탱)와 금(조절)이 모두 비어 있어 몸 관리와 체력 배분 능력이 선천적으로 약합니다. 계속 밀어붙이다 마지막에 힘이 떨어지거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처음의 추진력을 믿고만 가면 안 되고, 조교사와 기수의 '절제된 지시'가 절실한 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계묘1세~갑진11세~을사21세~병오31세~정미41세~지금 구간 계묘(1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5R경술일
무쇠가 무게를 발휘하는 묵직한 날

천간의 상극은 거목의 추진력을 한 번 제어하지만, 지지의 삼합이 숨겨진 결속력으로 작동합니다. 압박 속에서 오히려 기초를 다지는 국면입니다.

승부 기운

갑인의 뻗는 힘이 경술의 무거운 금기운에 눌리면서 날것의 다이너미즘이 정제됩니다. 겉으로는 답답해 보이지만 이 압력 속에서 힘의 결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강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이 무게감을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리듬을 맞춘다면 폭발의 기회가 깊숙이 준비됩니다.

컨디션과 기세

인과 술의 삼합이 만드는 결속은 팀플레이, 호흡, 신뢰의 장입니다. 개인의 기력보다는 조화된 움직임이 돋보나는 때로, 함께하는 모든 것이 더 견고해집니다. 새벽 숲의 신선한 기운이 저녁 흙의 안정감과 만나 예상보다 탄탄한 기초 위에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천간의 상극으로 인해 성급함이 패착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의 밀어붙임보다 중반의 인내력, 마지막의 집중력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무쇠 도끼처럼 한 방향으로 깎여 나가는 것을 의식하고, 기습이나 급변에 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꾸준함 75, 막판킥 66약점 · 주로상태 적합 3, 저력 5, 최근 기본기 8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2제주 5R1110m건조1274(-1)5/7강수한96.5s4.1배
8/21제주 5R1110m건조4275(+7)7/10강수한94.6s5.5배
6/13제주 4R1110m–3268(+1)2/10강수한93.0s1.9배
5/29제주 7R1110m–4267(+5)2/9강수한92.5s2.5배
5/8제주 5R1110m–6262(+3)1/8강수한92.6s2.8배
4/24제주 3R1000m–7259(-11)2/10강수한84.3s3.1배
2/14제주 3R1000m–7270(+1)4/10문현진84.9s5.9배
1/24제주 3R1110m–3269(-5)1/9문현진95.0s6.6배
7/25제주 6R1000m건조8274(+2)6/10원유일85.7s4.6배
7/4제주 4R1000m건조8272(+7)3/10원유일85.2s8.2배
3/21제주 2R900m양호9265(+5)1/10임재광75.7s1.9배
10/18제주 2R800m양호7260(-2)3/10강수한68.2s2.2배
7/19제주 1R800m불량10262(+7)3/10강수한66.2s3.2배
6/7제주 1R800m건조6255(+5)4/10강수한67.1s3.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624
1000m402
800m3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1
양호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439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