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천지장군

천지장군CHEONJIJANGGUN
거 · 2022.05.12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을사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7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5.4기세 5.1꾸준함 4.9스피드 6.8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언 땅 뚫고 올라오는 덩굴의 팔자

을축 일주의 끈질긴 생명력이 을사 월주의 초여름 기운과 만나 성장의 탄력을 얻고, 임인 연주의 호랑이 같은 질주본능을 타고난다. 목기운이 우위인 가운데 금이 비어 저항감 없이 뻗어나가되, 겨울 새벽의 언 땅에서 시작하는 경주마의 운명이다.

타고난 기질

을축의 부드러운 덩굴이 단단한 땅을 뚫고 올라오는 기질을 타고났다. 겨울 새벽 살얼음 위를 헤치며 자신의 길을 낸다는 이 기질은, 경주마에게 매서운 조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근성을 선물한다. 목기운 삼중(을·을·인)으로 가득 찬 가운데, 강한 생명의 탄력이 마체와 정신에 깃든다.

승부의 방식

을사 월주의 초여름 햇불 같은 기운이 이 말의 승부 방식을 밝힌다. 겨울 새벽의 무거움에서 벗어나 봄·여름으로 향하며, 점차 고개를 드는 승상승의 흐름이 기본값이다. 임인 연주의 호랑이는 초일(初一)의 거센 질주력을 더한다. 더딤이 없고, 한 번 페이스를 잡으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경주마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다는 점이 조심할 신호다. 금은 제동과 절제의 오행인데, 목이 삼중으로 우위인 이 말은 억제가 부족해 과다한 질주로 탈진하기 쉽다.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생명력이 도리어 자신의 한계를 모르게 만들 수 있으니, 조교사의 현명한 페이스 조절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병오8세~정미18세~무신28세~기유38세~경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착순 기세 91, 최근 기본기 81, 잔차 추세 8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8제주 2R900m건조10267(+4)9/10김다영74.6s51.7배
7/25제주 1R900m건조5263(-1)5/10김다영75.5s5.3배
7/10제주 1R900m–6264(+3)3/10김다영75.0s6.7배
6/26제주 1R900m–5–4/10김다영74.2s27.9배
6/13제주 1R900m–5261(-3)6/10김다영75.6s46.9배
5/30제주 1R900m–1264(+4)9/10김다영79.7s8.6배
5/15제주 1R900m–3260(+1)2/9김다영76.5s3.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7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