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이기자

이기자IGIJA
암 · 2022.02.26생금(金)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출주8
1착4
2착0
3착2
승률50%
복승률5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10기세 6.4꾸준함 4.2스피드 10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새벽 호랑이의 기운을 품은 저녁 쇠의 팔자

연월주의 임인(壬寅)이 거듭되어 목·수의 기운이 두터우면서, 일주 경술(庚戌)의 무거운 금기운이 흙에 여물고 있습니다. 새벽의 질주본능과 저녁의 결단력이 한 몸에 담긴 팔자로, 탈진할 때까지 달리되 마지막 직선에서 힘이 남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경술의 무쇠는 벼리기 전 거친 형태지만, 흙에 여물면서 점점 무거워지고 단단해집니다. 여기에 임인의 큰 물이 흐르니 거침없는 추진력이 생기는데, 특히 연월주가 동일하게 임인이라 그 물의 기운이 배가됩니다. 이 말은 순발력과 지구력을 함께 타고났으며, 새벽부터 달리면 달릴수록 가는 길이 명확해지는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저녁 숨 고르던 쇠가 새벽 호랑이의 울음과 함께 순간 폭발합니다. 중거리전에서 진정한 강점을 드러내는데, 초반 기선제압보다는 중반 이후 물을 헤치고 나가는 추월의 순간이 승산입니다. 장거리라도 흙에 여문 무쇠답게 후반으로 갈수록 더 묵직해져서, 막판 직선에서 다른 말들을 밀어내는 힘이 살아납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무쇠에 불을 지피는 기운이 없으니, 과로할수록 열기 없이 녹아내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목·수의 두터운 기운이 좌우하다 보니 봄과 여름 시즌에 특히 체력 관리가 중요하며, 너무 오래 달리면 그 흐름에 휩쓸려 의지까지 흩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휴식과 조율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계묘3세~갑진13세~을사23세~병오33세~정미43세~지금 구간 계묘(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8제주 6R1110m건조7317(+2)9/10김홍권96.1s3.4배
11/7제주 6R1000m건조10315(-11)1/10김홍권83.3s3.5배
10/24제주 5R1000m건조5326(+9)3/10김홍권82.3s6.8배
8/23제주 5R1110m건조5317(+3)5/7김홍권95.9s1.4배
7/25제주 6R1000m건조10314(-6)1/10김홍권83.8s1.9배
7/4제주 3R900m건조10320(+5)1/10김홍권74.4s4.0배
3/22제주 3R1000m건조3315(+6)3/10이성민85.8s3.2배
2/14제주 2R900m다습1309(+4)1/10이성민77.1s2.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424
1110m200
900m22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35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84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