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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앤봄

봄앤봄BOMAENBOM
거 · 2022.05.22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을사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4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입상력 3기세 2.8꾸준함 4.8스피드 5경험 4.1과거 출주 기록(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흐르는 물을 타고 휘어지며 달리는 팔자

연주의 임수(壬水)가 일주 을목(乙木)을 밀어 올리고, 월주 을목(乙木)이 초여름 햇살 속에서 피어난다. 목기가 삼주를 지배하되, 토와 금이 없어 방향을 잃거나 과속할 때 위험하다.

타고난 기질

큰 강물(임수)이 담장의 덩굴(을목)을 끊임없이 밀어올린다. 이 마는 흐름을 타면 자연스럽게 멀리 나가는 체질이다. 초여름 햇살과 초겨울 물의 기운을 동시에 품고 있어, 정적인 트레이닝보다는 경쟁 속에서 본능이 깨어나는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담장을 타는 덩굴처럼 유연함이 무기다. 경마장의 흐름—말들의 움직임, 페이스, 바뀌는 조건—을 감지하고 몸으로 응한다. 직진이 아닌 작은 휨과 조정으로 승기를 잡는 스타일. 뒷바퀴 그룹에서 출발해도 말판의 파도를 타고 앞으로 나가는 능력이 있다.

조심할 흐름

토와 금이 없다는 것은 브레이크와 정지선이 약하다는 뜻이다. 물의 흐름에 실려 과하게 달리거나, 덩굴처럼 엉킬 때 더 이상 헤어 나오지 못할 수 있다. 무리한 주행, 무분별한 경쟁 출전은 피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병오5세~정미15세~무신25세~기유35세~경술45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최근 기본기 99, 착순 기세 99, 저력 8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8제주 1R900m–8289(-3)10/10박재희79.7s23.9배
2/6제주 1R800m–3292(-2)4/10정명일66.5s9.9배
1/23제주 1R800m–8294(+10)6/10정명일66.2s77.2배
7/18제주 1R800m포화4284(-2)9/9김다영67.6s74.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4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