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전농황제

전농황제JEONNONGHWANGJE
거 · 2023.02.14생 · 한국산수(水)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출주5
1착0
2착2
3착3
승률0%
복승률4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7입상력 10기세 8.2꾸준함 8.9스피드 7.8경험 4.6과거 출주 기록(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묘
봄날 이슬에 젖은 풀 같은 팔자

계묘가 연주·일주에 반복되며 봄의 목기운과 수기운이 깊게 만난다. 밀어붙이는 갑인 월주로 처음엔 강하지만, 결국 조용히 스며드는 물처럼 작게 작용하는 마의 운명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새벽 이슬처럼 태어났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조용하지만, 그 안에 스며드는 물의 끈기가 있다. 계(癸)의 이슬비가 묘(卯)의 봄풀 위에 내리며 자라나는 기질이다. 이른 아침 호랑이 숲에서 시작된 갑인(甲寅)의 밀어붙이는 힘이 있지만, 결국 이 말의 본질은 크지 않은 물이 땅 깊숙이 파고드는 방식이다.

승부의 방식

처음 발주(發走)할 땐 갑인의 거목 기운으로 앞으로 나간다. 하지만 경주 내내 이 말의 진가는 남몰래 위치를 재조정하고, 막판에 홀연히 간격을 좁혀가는 데 있다. 반복된 계묘 구조는 일관되고 끈질긴 페이스 감각을 준다. 큰 폭발보다는 조용한 추격이 이 말의 승리 양식이다.

조심할 흐름

목기운이 지나치게 두텁고 화·토·금이 모두 비어있다는 게 문제다. 목만 자라나려 하면 바싥 없이 기진할 수 있고, 변화를 받아낼 힘이 부족하다. 초반 실패 후 회복력이 더딜 수 있으니, 장거리 경주나 반복된 출주보다는 여름·가을 시즌 앞 충분한 휴식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4세~임자14세~신해24세~경술34세~기유44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꾸준함 85, 저력 80약점 · 잔차 추세 8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0제주 6R1110m건조5253(-8)3/10전현준93.4s3.7배
8/14제주 3R1000m건조1261(+3)2/10전현준84.3s3.9배
7/24제주 4R1000m–1258(-1)3/10전현준82.5s4.4배
5/30제주 2R1000m–5259(-2)3/9임재광84.1s1.5배
1/24제주 1R900m–7270(-8)2/10임재광73.8s1.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30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2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5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