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신화왕자

신화왕자SINHWAWANGJA
거 · 2023.04.06생 · 한국산목(木)연주 계묘 · 월주 병진 · 일주 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신경호
출주9
1착3
2착3
3착0
승률33%
복승률6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9.8입상력 10기세 7.1꾸준함 5.2스피드 10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오
목화의 기운으로 선로를 달리는 질주의 팔자

계묘(수목)에서 시작한 봄의 생명력이 병진(화토)의 용맹함으로 커지고, 갑오(목화)의 일주에서 불을 키우는 거목으로 폭발한다. 목과 화가 견고하게 층을 이루되 금이 없어 제어와 멈춤이 약한, 순수한 추진력의 마체(馬體).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이슬비처럼 부드럽게 시작하지만, 곧 거목이 불을 키우는 형상으로 변한다. 목의 곧음과 화의 불이 겹쳐 한번 달리기 시작하면 그 추진력은 멈추기 어렵다. 정오의 햇빛 같은 노골적 에너지가 전신을 지배하는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초반의 신중함에서 중반부터 갈수록 아드레날린이 터져나간다. 용처럼 유연하면서도 불처럼 직선을 그으며 선착선을 향해 돌진한다. 목화가 두터운 만큼 스태미나와 집중력은 뛰어나지만, 브레이크(금)가 약해 과도한 경주가 누적되면 심신의 피로가 깊어진다.

조심할 흐름

계절로는 겨울과 가을(수금의 계절)이 이 마의 기운을 짓누른다. 훈련 강도가 올라가는 시기, 무리한 경주 연속은 금대지지를 초래하고 부상의 신호가 된다. 화려함에 취해 자신의 한계를 무시하는 순간, 그 불은 말 자신을 태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묘1세~갑인11세~계축21세~임자31세~신해41세~지금 구간 을묘(1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게이트 적합 86, 막판킥 82, 선행력 78약점 · 착순 기세 4, 주로상태 적합 9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1제주 6R1110m건조5276(-1)1/9원유일92.0s5.9배
8/14제주 7R1200m건조10277(-4)8/10원유일102.0s15.1배
7/25제주 6R1110m건조2281(+1)6/10원유일91.4s2.4배
7/3제주 5R1000m–1280(-1)2/10원유일80.4s2.4배
6/5제주 5R1000m–10281(-2)1/10원유일81.6s1.9배
5/15제주 6R1000m–4283(-3)2/10원유일81.7s3.2배
4/25제주 2R900m–3286(-4)2/10원유일71.9s4.3배
3/28제주 2R900m–6290(+8)5/10원유일75.1s1.8배
3/21제주 2R900m–1––원유일0.0s0.0배
11/29제주 1R900m건조6282(-6)1/10김한남74.6s7.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313
900m312
111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2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936
최근 14일 조교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