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백두명성

백두명성BAEKDUMYEONGSEONG
거 · 2023.05.12생 · 한국산금(金)연주 계묘 · 월주 정사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3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3입상력 5.6기세 4.8꾸준함 5스피드 4.4경험 3.5과거 출주 기록(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담금질 거쳐 완성되는, 불 위의 무쇠 팔자

봄 이슬(계묘)에서 태어나 초여름 불(정사)을 거쳐, 한여름 정오의 불에 단련되는 경주마. 화(火)가 삼중으로 겹치며 에너지가 응집되지만, 토(土)가 비어 막힘 없이 전진하는 기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타고날 때부터 불길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계묘의 이슬비 같은 부드러움도 있지만, 정사의 심지 불과 경오의 정오 열기가 겹치며 내면은 끓어오르는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두들겨질수록, 레이스할수록 단단해지는 무쇠 같은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라인에서부터 불을 머금은 채 출발합니다. 화가 세 번이나 겹쳤기에 한 번 속도에 올라서면 그 열기를 유지하는 데 탁월합니다. 중원에서 뒤처지지 않고, 직선에서도 식지 않는 끈기 있는 주행이 이 말의 진가. 토가 비어 있어 속도 조절과 회피는 자유롭습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많아 과열되기 쉽습니다. 과도한 훈련이나 연장전은 오히려 체력을 갉아먹을 수 있으니, 강도 높은 레이스 사이사이에 충분한 휴식을 주어야 합니다. 토의 안정감이 없기에 경주로의 변수(협주, 날씨)에는 민감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진2세~을묘12세~갑인22세~계축32세~임자42세~지금 구간 병진(2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8제주 1R900m양호3282(+5)9/10이동준77.3s13.0배
8/28제주 2R900m포화1277(-5)3/10이동준74.3s4.8배
8/15제주 2R900m건조10282(+5)5/10이동준75.7s91.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