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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향

한라향HANRAHYANG
암 · 2022.05.01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출주7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3.8기세 2.3꾸준함 4.5스피드 6.1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인
봄 숲을 헤집고 나가는 팔자

갑목(甲木)이 일·월주에서 겹쳐 밀어붙이는 시작의 힘이 배가되고, 연주의 임수(壬水)가 그 성장을 키워냅니다. 화와 금이 비어 있어 섬세한 조율과 마무리가 약한 대신, 목(木)의 거목다운 추진력으로 초반을 압도하는 주자의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겹으로 뻗는 숲처럼, 이 말은 태어날 때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두 배입니다. 갑인 일주의 시작 에너지에 갑진 월주가 겹쳐, 봄 새벽 숲을 헤치고 나가는 호랑이의 본성을 갖췄습니다. 임수의 큰 물이 흘러내리듯 추진력을 뒷받침하니, 레이스 초반 게이트를 박차는 순간의 폭발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먼저, 빠르게, 강하게'입니다. 목이 넉넉해 중거리 이상의 레이스에서도 흐름을 주도하는 주행마가 될 수 있으나, 화(火)가 없어 막판 스퍼트의 예리함이 흐립니다. 게이트부터 선두권을 잡고 템포를 유지하다 후반부에 추격을 받는 형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으니, 앞서나가는 운영이 승산의 핵심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金)의 부재는 제어 능력의 약화를 의미합니다. 강한 추진력을 제어하지 못해 무리한 선행으로 체력을 먼저 소진하거나, 변칙 상황에서 리드미컬함을 잃기 쉽습니다. 장거리 레이스나 경험 많은 경쟁마들과의 싸움에서는 이 말의 거친 기질이 독이 될 수 있으니, 조교사의 절제된 손질과 기수의 영리한 운영이 필수적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을사2세~병오12세~정미22세~무신32세~기유42세~지금 구간 을사(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8제주 2R900m건조10266(-21)10/10곽용남81.7s44.7배
10/3제주 1R900m불량1287(+7)10/10이성민79.3s7.4배
6/13제주 2R900m건조7280(+3)8/9전현준78.6s7.4배
5/30제주 2R900m건조9277(+1)4/10이성민75.6s67.8배
5/10제주 1R900m포화9276(+8)7/10전현준76.6s39.8배
2/14제주 1R800m다습3268(-11)3/10김용섭67.4s46.5배
1/24제주 1R800m건조10279(+14)10/10곽용남68.6s63.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500
8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