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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진

태백의진TAEBAEGUIJIN
암 · 2023.02.10생 · 제산토(土)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대연
출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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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3.8꾸준함 7.3스피드 4.6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봄의 물줄기가 고삐를 밤새 안고 가는 팔자

계묘(물)·갑인(나무)의 생성 오행이 기해(흙)의 기초를 적신다. 목이 세 겹이고 화·금이 없어, 거침없는 성장력은 있으나 화려한 막판 스퍼트와 단단한 제동력이 부족한 구조다.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진 물과 나무의 리듬이 경마의 호흡을 지배한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밭을 찰랑거리게 하는 이슬비(계묘)와 봄 숲의 싹틈(갑인)을 타고났다. 흙(기해)은 그 물을 품으려다 때론 잠기고, 나무는 그 흙을 밀어내며 자란다. 경주로에선 초반 탄력이 무척 좋고, 밤 기운 속에서도 신경이 곤두서 있다—불안정하지만 깨어있는 기질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주는 '물의 속도'와 '나무의 밀어붙임'으로 이루어진다. 갑인의 호랑이 기운이 앞구간을 힘껏 몰아가고, 계묘의 스며듦이 중원으로 스며들며 리드를 지탱한다. 다만 화(타이밍의 불)와 금(결정의 칼)이 없으므로, 막판 결정적 순간의 터빨음보다는 '꾸준히 앞서가기'로 이겨내는 스타일이다.

조심할 흐름

밤 21~23시의 기해 기질이 물리적 피로를 자주 드러낸다. 목이 과하게 우거져 흙의 안정성이 침식되는 구간에서 갑작스러운 실수가 나온다. 특히 레이스 후반부 체력 소모가 심해지면, 그동안 견뎌낸 불안정성이 한순에 폭발할 수 있다—조교 과정에서 억지로 자극하지 말고 수(물)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살려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2세~임자12세~신해22세~경술32세~기유42세~지금 구간 계축(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1R경술일
흙이 무쇠를 닦아내는 날

기해일주의 밭흙이 경술일진의 무쇠에 순순히 기운을 내어줍니다. 천간의 상생 관계가 주는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지지의 담담함이 더해져, 자신의 것을 남에게 주되 흔들리지 않는 날입니다.

승부 기운

기해의 밭흙이 경술의 무쇠를 갈아내듯 정제하는 기운입니다. 당신의 기질이 일진에 자연스럽게 힘을 실어주므로, 경험과 침착함으로 상황을 통제하는 데 유리합니다. 다만 주도권을 내주지 않으면서도 상대를 존중하는 균형이 이기는 열쇠입니다.

컨디션과 기세

초겨울 밤의 깊이 속에서 저녁의 건조한 땅으로 나아가는 흐름입니다. 체감상 안정감이 있으나 심신의 여유가 필요한 시점이므로, 에너지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되 막판 스퍼트의 타이밍을 잃지 마세요. 흙처럼 무거우면서도 무쇠처럼 단단한 자세가 최고의 컨디션입니다.

주의할 점

흙이 물을 담으려는 당신의 성질이 이날은 오히려 장점이 되지만, 과하게 일을 떠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상대방을 돕다가 자신의 집중력을 잃는 함정이 있습니다. 명확한 역할 분담과 자기 몫의 완성도에 집중할 때 진정한 힘이 나옵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저력 84, 꾸준함 78, 최근 기본기 68약점 · 잔차 추세 1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4제주 1R900m–6288(+2)7/10전현준77.1s19.2배
7/3제주 2R900m–1286(-10)9/10곽석77.5s15.6배
6/12제주 2R900m–4296(+1)5/10곽석76.7s18.5배
5/29제주 2R900m–5295(+5)5/10전현준77.3s33.0배
2/14제주 1R900m–3290(-4)7/10김용섭77.0s28.3배
1/23제주 1R800m–5294(+19)8/10곽석66.7s55.5배
9/26제주 1R800m양호8275(-3)6/9곽용남70.4s7.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500
8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0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