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박명진

박명진토(土)연주 갑인 · 월주 기사 · 일주 무진간지 산술 관점
통산46전 0승 · 승률 0%10/2 기준
최근 3개월0전 0승 · 승률 0%10/2 기준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진
산 속 용을 거느린 기수의 팔자

연주의 목(甲寅)이 밀어붙이는 시작의 힘을 주지만, 월주와 일주의 토(己巳·戊辰)가 겹겹이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토가 세 자리를 차지하며 금·수가 비어 있으니, 무게감 있게 버티되 유연성이 부족한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당신은 '산 위의 용'처럼 엄청난 질량감을 품고 있는 기수입니다. 일주 무진에서 큰 산과 젖은 봄 흙이 겹쳐 중심이 낮고 무게중심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말 위에 앉는 순간, 그 둔중함이 곧 안정감으로 변합니다. 갑인의 거목처럼 몸을 밀어붙이는 기력이 있지만, 토 삼 자리가 버티는 에너지로 바꿔버립니다.

승부의 방식

당신은 처음부터 빠르게 나가는 유형이 아닙니다. 연주의 갑목이 앞으로 밀어붙이려 하지만, 월·일주의 토가 이를 견뎌내며 속도를 통제합니다. 골목마다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고, 말의 숨을 살피며 마지막 직선에 힘을 모으는 '후반 집중형' 기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지로 앞서가기보다 '버티고 있다가 터진다'는 느낌이 당신의 승리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과 수가 비어 있다는 것은 유연성과 변통성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길을 잃거나 말이 튀었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보다는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만 세겹이니 무게감이 과하게 작용하는 시기에는 피로감이 깊게 내려앉습니다. 한 경기가 끝난 뒤 회복과 이완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경오3세~신미13세~임신23세~계유33세~갑술43세~을해53세~병자63세~정축73세~지금 구간 갑술(4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최근 기승 경주
데이터 없음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