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토) 서울·제주 17개 경주가 모두 끝난 뒤 확정 단승배당과 착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출주 11두 가운데 단승 인기 6위였던 관악산위시미가 우승했습니다. 이날 우승마 가운데 가장 높은 단승 확정배당입니다.
서울 3R · 관악산위시미 · 단승 20.4배 · 인기 6위 → 1착
경주 전 예상지에서 이 말을 지목한 마굿간 예상꾼은 1명이었습니다.
그날 최고 단승배당 우승마를 골라 경주 전 지목을 복기한 것입니다(경주 전 발행·채점된 예상꾼 8명 중 1명).
인기 1위 말이 우승·입상한 경주를 센 결과입니다(1위가 동률이면 하나라도 우승·입상하면 포함).
이날 인기 1위 말 가운데 착순이 가장 많이 밀린 사례였습니다.
단승 인기 7위 이하였던 말 가운데 2·3착에 든 사례입니다.
인기 상위와 인기 5위 이하 말의 우승이 고르게 나뉜 하루였습니다.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기 순위는 확정 단승배당이 낮은 순서입니다(동률은 같은 순위, 배당 0 제외).
출처: 한국마사회 공개 경주 결과(착순·확정 단승배당), 경주 전 발행·채점된 마굿간 예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