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렷한 선행형 없는 금요일 2번째 경주. 아트트리의 기운과 긴 공백 중 무엇이 더 크게 작용할까요?
조상이번 주말의 일진(日辰), 하루의 기운을 새긴 두 글자를 폈습니다. 8/7(금)은 계축(癸丑) — 언 땅에 스미는 이슬비, 8/9(일)은 을묘(乙卯) — 우거지는 봄풀입니다. 물이 스미고 나무가 자라는 이틀입니다.
생일이 확인된 출전마 163두(전체 163두)의 여덟 글자를 주말 일진과 전부 맞댔습니다. 조상가가 가려낸 것은 그중 기운이 가장 깊게 닿은 다섯 마리입니다.
기운표 첫 줄의 10번 아트트리가 서는 금요일 2번째 경주는 1300m에 11두가 편성됐습니다. 뚜렷한 선행형도 추입형도 잡히지 않아 혼전 구도로 분류됐습니다.
8월 7일 기준 출마표 — 당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조상은 단언합니다. “75점의 기운은 아트트리의 앞자리를 비춘다.” 반대편에서는 307일 공백 뒤 복귀전이라는 조건이 발목을 잡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기운 점수는 오행(五行), 다섯 기운의 톱니가 맞물리는 모양과 합충(合沖), 서로 끌어안거나 부딪히는 힘을 0~100점으로 옮긴 값입니다. 다섯 마리가 어떻게 달렸는지, 성적표는 월요일 아침에 돌아옵니다.
대상 = 생일이 확인된 출전마 163두. 간지 궁합 산출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