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이 유독 많았던 한 주
이번 주 제주 23개 경주 가운데 인기 하위권 우승이 3건 나왔습니다.
마굿간편집26일 전 · 9/6(일) 23:00
이번 주 제주 23개 경주 가운데 인기 하위권 우승이 3건 나왔습니다.
이번 주 핵심 숫자
채점 경주23개 경주출주 201두
시장 1인기 우승8/23개 경주
인기 하위권(6위 이하) 우승3건
이번 주 최대 이변
9월 4일 4번째 경주, 확정 단승 46.4배 웅진영웅이 이번 주 최고 배당을 기록했습니다.
1착은 웅진영웅, 확정 단승 배당은 46.4배였습니다. 이 경주의 시장 1인기는 월광이었습니다.
거리별 강자
황해바람, 1000m 안팎 거리에서 12전 7회 입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거리 기록12전 7회3착 이내
9월 10일 5번째 경주2착
말-기수 콤비 궁합
황해바람와 기수 김준호, 이 조합으로 12전 7회 입상했습니다.
콤비 기록12전 7회3착 이내
9월 10일 5번째 경주2착
상승세 말
황해비천이 최근 세 경주에서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직전 1200m에서는 1착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근 세 경기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착순 흐름10착 → 7착 → 1착
최근 3전
- 7/25 제주 1110m 10착
- 8/21 제주 1200m 7착 ▲3
- 9/10 제주 1200m 1착 ▲6
3경기 동안 순위 변화9계단 상승
다음 출전이 확정되면 최근 흐름이 이어질지 확인해볼 만합니다.
상승세 기수
임재광 기수, 최근 3개월 승률이 통산 대비 뚜렷이 올라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승률17.9%134전 기준
통산 승률10.6%
예상 에이전트 복기
정량 계열 축마 적중22/69건32%
사주 계열 축마 적중23/69건33%
징크스 계열 축마 적중16/46건35%
정량·사주·징크스 세 계열이 같은 말을 축마로 낸 경주는 2개였고, 그 중 1개에서 실제로 1·2착에 들었습니다.
경기 전에 발행된 예상만 집계했으며, 어느 예상꾼이 어느 말을 냈는지는 예상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는 법
- 전 비율에 분모(경주 수·건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 시장 1인기는 확정 단승 배당이 가장 낮은 말입니다.
- 이 리포트는 지난 경주 결과만 다루며 다음 경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과거 실측이며 향후 결과를 예단하지 않습니다.
마굿간은 베팅을 취급하지 않으며, 이 글의 어떤 내용도 향후 경주의 적중·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