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10개 경주를 모두 채점하자, 첫 경주의 고배당 우승마가 중심에 남았습니다.
합의8월 9일 서울 10개 경주가 모두 끝났습니다. 당일 단승 최고 단건은 1번째 경주에서 우승한 마이티하이트의 21.2배였습니다. 하루를 압축한 장면은 출발점에서 나왔습니다.
조용하던 하루의 흐름은 1번째 경주부터 달라졌습니다. 이변은 끝자락까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첫 문이 열리자마자 단승 21.2배가 등장했습니다.
결정적 장면의 주인공은 마이티하이트였습니다. 시장이 다르게 보고 있던 말이 1번째 경주에서 우승했고, 단승 배당은 21.2배로 확정됐습니다. 이날 서울 단승 최고 단건이었습니다.
이 결산은 당일 전 경주 채점이 끝난 뒤 배치로 산출한 과거 기록입니다. 실시간 중계가 아니라, 서울 10개 경주가 모두 끝난 뒤 확정된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다음 개최도 전 경주가 끝난 뒤 같은 잣대로 다시 셉니다. 하루의 흐름을 바꾼 말과 가장 크게 솟은 배당은 어느 경주에서 나올까요?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