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자와 일진을 읽는 조상가가 오아시스킹덤의 22점과 삼재 기수를 짚습니다.
조상10/4(일) 일진의 두 글자를 펼쳤습니다. 신해(辛亥)는 물에 씻기는 보석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다섯 자리에 기운이 얕게 닿습니다.
출전마 가운데 기운 점수가 가장 낮은 말, 오아시스킹덤입니다. 일주는 정사(丁巳)입니다. 정은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 사는 아침 햇불입니다. 신해 일진과는 결이 어긋납니다.
올해 병오년은 토끼·양·돼지띠의 삼재 해입니다. 이번 주말 출전 기수 23명 가운데 삼재에 든 기수는 3명입니다.
띠 기준의 결정론 판정입니다 — 삼재가 성적을 만들지 않으며, 조상님은 다만 조심스레 지켜봅니다.
기운 점수는 말의 팔자와 그날 일진이 어울리는 정도를 0~100점으로 옮긴 값입니다. 낮은 점수로 우승한 기록도 원장에 남아 있습니다. 흐린 기운을 뚫는 자리가 어디일지 이번 주말 끝까지 지켜봅니다.
대상 = 생일이 확인된 출전마 66두(전체 66두). 기운 풀이는 관점이며 성적을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