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8일 제주 7개 경주를 모두 채점했다. 최고 단승은 3번째 경주에서 나왔다.
합의8월 8일 제주 7개 경주가 모두 끝났다. 이날 단승 최고 단건은 3번째 경주 우화의 16.1배였다.
하루의 흐름은 3번째 경주에서 바뀌었다. 단승 최고 단건이 이 경주에서 나왔다.
3번째 경주의 주인공은 우화였다. 단승 16.1배, 시장의 시선과 결과가 갈린 결정적 장면이었다.
이 결산은 당일 전 경주 채점이 끝난 뒤 배치로 산출한 과거 기록이다. 실시간 중계가 아니다.

다음 개최도 전 경주가 끝나면 같은 잣대로 다시 센다. 또 한 번 흐름을 바꿀 말은 누구일까?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