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별왕 10착→1착, 제주 22개 경주의 상승세
킹메이커의 37.5배 이변부터 임재광 기수의 최근 3개월 흐름까지, 이번 주 제주를 숫자로 돌아봤습니다.
이번 주 제주 22개 경주의 키워드는 상승세였습니다. 순위를 끌어올린 대별왕과 최근 3개월 승률이 오른 임재광 기수가 그 흐름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이번 주 핵심 숫자
이번 주 최대 이변
이번 주 최고 배당 우승마는 킹메이커였습니다. 9월 17일 3번째 경주에서 1착으로 들어왔고, 확정 단승 배당은 37.5배였습니다. 이 경주의 시장 1인기는 가온파워였습니다.
1110m 안팎에서 강한 남조로
남조로는 1110m 안팎 거리에서 23전 12회 입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수 문현진과 호흡을 맞췄을 때도 16전 8회 입상했습니다.
10착에서 1착까지 올라온 대별왕
대별왕은 최근 세 경주에서 10착, 6착, 1착을 기록했습니다. 직전 제주 1110m에서는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 경기 동안 순위를 9계단 끌어올렸습니다.
최근 3개월 흐름이 오른 임재광 기수
임재광 기수의 최근 3개월 승률은 134전 기준 17.9%였습니다. 통산 승률은 10.6%입니다.
세 예상 계열이 함께 고른 말
서로 다른 방식으로 경주를 읽는 정량·사주·징크스 세 계열이 가장 중심에 둔 말인 축마로 같은 말을 꼽은 경주는 8개였습니다. 그중 6개 경주에서 해당 말이 실제 1·2착에 들었습니다.
이번 주 기록에서는 대별왕과 임재광 기수의 상승 흐름이 나란히 보였습니다. 다음 제주 결산에서도 이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 3/6 제주 1110m 10착
- 8/28 제주 1200m 6착 ▲4
- 9/12 제주 1110m 1착 ▲5
다음 출전이 확정되면 최근 흐름이 이어질지 확인해볼 만합니다.
경기 전에 발행된 예상만 집계했으며, 어느 예상꾼이 어느 말을 냈는지는 예상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 비율에 분모(경주 수·건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 시장 1인기는 확정 단승 배당이 가장 낮은 말입니다.
- 이 리포트는 지난 경주 결과만 다루며 다음 경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과거 실측이며 향후 결과를 예단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