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9 | 서울 10R | 1700m | – | 4 | 449(+14) | 11/12 | 이주용 | 118.9s | 54.3배 |
| 10/14 | 서울 9R | 1700m | – | 8 | 435(+7) | 12/12 | 김훈 | 117.0s | 125.6배 |
| 8/27 | 서울 10R | 1700m | – | 12 | 428(-1) | 12/12 | 김동철 | 115.8s | 81.6배 |
| 7/23 | 서울 7R | 1400m | – | 4 | 429(-6) | 5/14 | 김동균 | 90.8s | 5.9배 |
| 6/18 | 서울 7R | 1400m | – | 3 | – | 1/14 | 김동균 | 90.5s | 7.4배 |
| 5/21 | 서울 11R | 1700m | – | 10 | 435(+1) | 12/12 | 오명섭 | 117.8s | 2.1배 |
| 4/29 | 서울 7R | 1700m | – | 6 | 434(-4) | 1/10 | 오명섭 | 116.3s | 2.1배 |
| 4/9 | 서울 11R | 1200m | – | 8 | 438(-4) | 4/10 | 오명섭 | 78.4s | 1.6배 |
| 3/4 | 서울 8R | 1700m | – | 11 | 442(+1) | 4/12 | 오명섭 | 118.1s | 2.7배 |
| 2/12 | 서울 7R | 1700m | – | 3 | 441(+7) | 2/12 | 신형철 | 119.3s | 3.6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7 | 1 | 2 |
| 1400m | 2 | 1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