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신형철

신형철목(木)연주 정미 · 월주 을사 · 일주 갑오간지 산술 관점
통산81전 2승 · 승률 2%10/2 기준
최근 3개월46전 0승 · 승률 0%10/2 기준
최근 1년 53전 0승 · 2착 2 · 3착 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5입상력 2.2기세 4.1꾸준함 5.4스피드 9.5경험 10최근 1년 기승 기록(5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오
불을 타고 달리는 거목의 팔자

갑오 일주가 핵심이다. 곧은 거목이 정오의 불을 만나 밖으로 뻗치는 힘이 전체를 지배한다. 연주의 정화와 월주의 을목이 이를 받쳐주며, 화가 유독 두터운 오행 구조 속에서 거침없는 추진력과 열정이 타고난 기질이다.

타고난 기질

갑목의 거목 같은 곧은 성품과 오화의 정오 햇불이 만났다. 이는 기수에게 가장 중요한 '밀어붙이는 순간감'을 준다. 월주 을목의 덩굴 같은 유연함이 더해져, 말 위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고삐를 자유롭게 다루는 감각을 갖춘다. 화가 가득한 팔자라 겁 없이 전반부터 주도권을 잡고자 하는 욕망이 강하다.

승부의 방식

이 팔자의 기수는 '앞으로 나가는 것'에 집중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권을 가져가려는 스타일이며, 때때로 과하게 밀어붙여도 후회하지 않는다. 정오의 불처럼 한 점으로 집중된 에너지로 결정적 순간에 채찍을 휘두르는 결정력이 있다. 다만 그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 말과의 호흡이 절대적이다.

조심할 흐름

화가 과하면 판단이 성급해진다. 특히 경기 초중반의 유리한 흐름에서 자신감이 과해져, 뒤에서 추격하는 말들의 저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금이 없는 팔자라 섬세한 조정 능력이 부족할 수 있으니, 후반부 체력 배분과 방어 감각을 늘 점검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진8세~계묘18세~임인28세~신축38세~경자48세~기해58세~무술68세~정유78세~지금 구간 기해(58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자주 탄 말 (최근 1년 · 3전 이상)
말동반 출주1착
밀크데이40
배다리보석40
투투플라잉40
벌교사랑30
신흥강타자30
최근 기승 경주 (30건)
날짜경주말착순단승배당
9/13서울 7R카인드큐피드10/1182.6배
9/11부경 8R밀크데이6/1046.5배
9/11부경 7R벌교사랑9/10123.6배
9/11부경 3R빠릿빠릿6/1130.9배
9/6부경 3R대호마10/1166.3배
9/6부경 1R에이스크로우2/113.8배
9/4부경 7R그레이트보이11/1143.5배
8/30부경 3R이글마인11/1131.9배
8/30부경 5R벌교사랑10/1169.9배
8/30부경 6R영광의프린스6/1129.9배
8/28부경 5R치프블레임6/1121.3배
8/28부경 4R배다리보석7/1184.5배
8/28부경 3R투투플라잉10/1182.3배
8/28부경 7R스타파크9/1159.7배
8/28부경 6R밀크데이9/1145.0배
8/28부경 2R신흥강타자10/1132.7배
8/28부경 1R에어나이스5/825.9배
8/21부경 6R홀리런11/1144.1배
8/21부경 1R하남명장6/1177.9배
8/21부경 7R내편7/1136.1배
8/16부경 1R메타월드8/1132.3배
8/16부경 4R벌교사랑8/1179.7배
8/14부경 5R제이드팰리스3/113.5배
8/14부경 4R드림마11/1122.3배
8/14부경 8R광속마2/1131.3배
8/14부경 6R월드태양11/1182.6배
8/14부경 2R신흥강타자5/1155.1배
8/9부경 6R밀크데이3/1145.9배
8/9부경 3R투투플라잉10/1146.1배
8/7부경 3R와일드신기7/1165.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