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마존

마존MAJON
거 · 1999.03.27생토(土)연주 기묘 · 월주 정묘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로드오브워 – 결초보은조교사 · 김정진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1.3기세 0.7꾸준함 6.9스피드 4.7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일주 무인: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가 새벽 숲(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7세~을축17세~갑자27세~계해37세~임술47세~지금 구간 갑자(27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9서울 5R1200m–7470(+1)13/14문세영82.1s159.0배
12/14서울 2R1000m–2469(+5)12/12문세영67.5s618.6배
12/1서울 1R1200m–9464(-9)12/12한상규81.7s425.2배
11/16서울 1R1200m–7473(+11)10/10한상규81.0s224.1배
10/12서울 1R1200m–11462(+8)10/13문세영79.0s234.1배
9/14서울 4R1200m–2454(+27)5/7문세영79.2s82.0배
8/24서울 6R1200m–2427(-21)12/14김동균82.5s129.0배
7/21서울 1R1200m–1448(-8)10/10김동균80.7s297.7배
6/29서울 1R1200m–8456(+2)9/12문세영79.8s420.1배
6/9서울 1R1200m–8454(-12)6/8문세영79.7s101.8배
5/18서울 5R1200m–10466(-27)6/11김창옥79.3s166.5배
4/7서울 5R1200m–5493(-2)11/11박수홍79.3s60.1배
3/10서울 3R1000m–6495(-5)7/11문세영65.0s158.2배
2/9서울 1R1200m–13–7/13김동균80.1s305.0배
1/20서울 4R1000m–1500(+6)12/12김동균66.0s89.4배
12/2서울 3R1000m–2494(+5)10/12김동균66.2s158.0배
10/7서울 3R1000m–4–8/10김동균65.9s165.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12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문세영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문세영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문세영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동균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동균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동균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200
1000m5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