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청파가 쫓길 일 없이 미드필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저스트원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드필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미드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6.5배가 쌍승 3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