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6/30 | 부경 6R | 1200m | – | 4 | – | – | 김경근 | 0.0s | 0.0배 |
| 6/16 | 부경 3R | 1000m | – | 1 | 411(-4) | 8/10 | 김경근 | 64.7s | 12.9배 |
| 5/5 | 부경 1R | 1000m | – | 13 | 415(-1) | 7/13 | 유현명 | 65.7s | 82.9배 |
| 4/21 | 부경 2R | 1000m | – | 12 | 416(+12) | 12/13 | 한상규 | 66.3s | 86.0배 |
| 3/17 | 부경 4R | 1200m | – | 12 | 404(-5) | 12/13 | 한상규 | 79.1s | 73.5배 |
| 3/3 | 부경 6R | 1200m | – | 13 | 409(-5) | 12/13 | 박금만 | 82.2s | 43.9배 |
| 12/16 | 부경 5R | 1200m | – | 11 | 414(+4) | – | 김영민 | 0.0s | 11.2배 |
| 11/18 | 부경 4R | 1200m | – | 8 | 410(+2) | 2/9 | 김영민 | 80.5s | 22.1배 |
| 10/28 | 부경 2R | 1000m | – | 9 | 408(-1) | 10/10 | 김태경 | 66.0s | 7.0배 |
| 9/30 | 부경 6R | 1200m | – | 12 | 409(+5) | 12/12 | 김태경 | 80.7s | 17.5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000m | 4 | 0 | 0 |
| 1200m | 4 | 0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부경 | 8 | 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