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상지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색신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장상지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