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18 | 서울 7R | 1400m | – | 11 | 438(-29) | 12/12 | 이기회 | 91.2s | 64.6배 |
| 12/2 | 서울 7R | 1400m | – | 4 | 467(+7) | 6/8 | 함완식 | 89.0s | 88.0배 |
| 11/11 | 서울 8R | 1700m | – | 8 | 460(+6) | 12/12 | 서도수 | 114.6s | 173.4배 |
| 10/14 | 서울 8R | 1400m | – | 1 | 454(+5) | 8/12 | 김귀배 | 91.6s | 87.0배 |
| 9/16 | 서울 8R | 1400m | – | 6 | 449(+6) | 12/12 | 윤태혁 | 91.2s | 89.0배 |
| 8/20 | 서울 8R | 1400m | – | 7 | 443(-15) | 9/12 | 정평수 | 92.1s | 57.0배 |
| 7/15 | 서울 8R | 1400m | – | 5 | 458(+2) | 7/12 | 박태종 | 89.2s | 12.2배 |
| 6/18 | 서울 7R | 1400m | – | 6 | 456(-6) | 9/12 | 최범현 | 90.4s | 45.0배 |
| 5/20 | 서울 1R | 1200m | – | 6 | 462(+2) | 3/12 | 박태종 | 77.2s | 1.4배 |
| 4/15 | 서울 3R | 1200m | – | 6 | 460(-3) | 1/11 | 박태종 | 76.0s | 2.8배 |
| 3/25 | 서울 6R | 1200m | – | 8 | 463(+2) | 6/12 | 박태종 | 78.0s | 13.5배 |
| 2/18 | 서울 4R | 1000m | – | 9 | 461(+2) | 6/10 | 박태종 | 64.7s | 9.3배 |
| 11/27 | 서울 1R | 1000m | – | 1 | 459(+7) | 1/11 | 박수홍 | 62.7s | 2.8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7 | 0 | 0 |
| 1200m | 3 | 1 | 2 |
| 1000m | 2 | 1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3 | 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