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트임퓨던스가 비단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비단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설봉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단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1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