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금·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17 | 서울 7R | 1400m | – | 10 | 465(-1) | 2/12 | 심승태 | 88.4s | 12.3배 |
| 1/21 | 서울 7R | 1200m | – | 6 | 466(-1) | 11/12 | 한창민 | 78.8s | 14.1배 |
| 12/17 | 서울 4R | 1400m | – | 4 | 464(-3) | – | 김효섭 | 0.0s | 9,999.9배 |
| 11/25 | 서울 8R | 1700m | – | 5 | 467(-3) | 8/12 | 박태종 | 113.2s | 2.9배 |
| 10/22 | 서울 8R | 1400m | – | 11 | 470(-2) | 4/12 | 김동균 | 87.9s | 19.0배 |
| 9/16 | 서울 7R | 1400m | – | 10 | 472(-2) | 6/12 | 김동균 | 89.9s | 21.1배 |
| 8/19 | 서울 8R | 1200m | – | 4 | 474(-5) | 7/12 | 우창구 | 77.2s | 11.5배 |
| 7/16 | 서울 4R | 1200m | – | 3 | 479(+7) | 2/12 | 우창구 | 75.2s | 1.5배 |
| 6/24 | 서울 2R | 1000m | – | 10 | 472(-13) | 1/12 | 김효섭 | 61.3s | 3.7배 |
| 5/28 | 서울 3R | 1200m | – | 6 | 485(+9) | 9/12 | 김혜성 | 78.5s | 5.0배 |
| 4/29 | 서울 2R | 1000m | – | 9 | 476(-10) | 4/12 | 김동균 | 63.8s | 13.2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200m | 4 | 0 | 1 |
| 1400m | 3 | 0 | 1 |
| 1000m | 2 | 1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1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