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백예찬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앵거스엠파이어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그레이스탑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운틴게이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앵거스엠파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17.3배가 쌍승 3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