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원손

원손WONSON
암 · 2008.04.04생목(木)연주 무자 · 월주 을묘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양키빅터 – 스타십어드벤처조교사 · 박천서
출주21
1착2
2착0
3착0
승률10%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4입상력 2.6기세 2.4꾸준함 5.1스피드 8경험 7.9과거 출주 기록(2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일주 갑술: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저녁의 마른 흙(술)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병진1세~정사11세~무오21세~기미31세~경신41세~지금 구간 정사(1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0서울 8R1300m–1458(+14)12/12김영진84.7s82.3배
7/14서울 8R1300m–9444(+2)7/12김귀배83.7s90.5배
6/16서울 7R1300m–9442(+6)9/11김귀배84.3s82.7배
5/12서울 9R1700m–6436(-2)7/8김귀배115.2s25.8배
4/21서울 12R1300m–5438(+8)9/14김귀배81.5s84.8배
3/24서울 12R1400m–7430(-8)8/10김귀배90.8s42.5배
2/25서울 8R1400m–7438(-1)8/12김영진91.2s13.4배
1/29서울 6R1400m–1439(+3)1/14김영진91.2s13.4배
12/18서울 1R1400m–1436(-1)1/14김영진91.7s1.9배
11/20서울 1R1300m–6437(-5)4/13김영진84.9s4.4배
10/23서울 1R1200m–1442(+8)4/12김영진77.3s14.1배
9/25서울 3R1000m–6434(+2)4/12박시천64.4s24.9배
8/27서울 4R1000m–9432(-5)8/12박시천63.9s53.6배
7/24서울 1R1200m–10437(+6)8/12박시천78.1s74.8배
6/26서울 3R1000m–2431(-6)7/12이신영63.3s60.0배
5/29서울 3R1000m–4437(+5)9/12유재필64.0s55.0배
4/23서울 3R1000m–3432(-15)6/12김영진65.7s6.8배
3/12서울 1R1200m–4447(-4)9/11최정섭81.7s19.7배
2/13서울 6R1000m–9451(+4)4/12최정섭64.7s7.7배
12/19서울 3R1000m–3447(-12)10/12최정섭65.0s29.3배
11/14서울 3R1000m–3459(+23)9/12최정섭64.2s53.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귀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귀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귀배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800
1300m500
1400m422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12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