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손이 아스떼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그린폴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스떼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스떼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1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린폴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