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6/15 | 서울 7R | 1300m | – | 6 | 481(+7) | 1/8 | 박종현 | 82.4s | 13.2배 |
| 11/24 | 서울 11R | 1400m | – | 8 | 474(-7) | 8/11 | 안효리 | 89.9s | 16.1배 |
| 4/27 | 서울 7R | 1200m | – | 12 | 477(-4) | – | 문세영 | 0.0s | 0.0배 |
| 3/17 | 서울 7R | 1300m | – | 8 | 481(+16) | 2/11 | 이혁 | 83.1s | 5.4배 |
| 1/19 | 서울 12R | 1400m | – | 1 | 465(-7) | 7/11 | 이혁 | 91.4s | 3.4배 |
| 12/16 | 서울 5R | 1300m | – | 10 | 472(+4) | 4/14 | 이혁 | 81.2s | 43.3배 |
| 11/3 | 서울 9R | 1300m | – | 2 | 468(+7) | 8/14 | 문세영 | 83.6s | 14.5배 |
| 9/15 | 서울 8R | 1400m | – | 5 | 461(-3) | 5/11 | 이해동 | 90.2s | 44.6배 |
| 8/18 | 서울 12R | 1400m | – | 11 | 464(+3) | 8/12 | 이혁 | 90.3s | 7.6배 |
| 7/14 | 서울 5R | 1200m | – | 11 | 461(+1) | 1/10 | 이혁 | 75.5s | 11.3배 |
| 5/13 | 서울 5R | 1400m | – | 8 | 460(-7) | 10/12 | 이혁 | 91.0s | 6.1배 |
| 3/18 | 서울 4R | 1000m | – | 5 | 467(+8) | 1/12 | 이혁 | 62.9s | 2.4배 |
| 2/12 | 서울 2R | 1200m | – | 11 | 459(-6) | 3/14 | 김귀배 | 77.0s | 6.8배 |
| 10/29 | 서울 3R | 1000m | – | 11 | 465(+11) | 5/12 | 김귀배 | 63.9s | 40.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5 | 0 | 0 |
| 1300m | 4 | 1 | 2 |
| 1200m | 2 | 1 | 2 |
| 1000m | 2 | 1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3 | 3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