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루드리머가 프로메테우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프로메테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특명작전까지 더하면 삼복승 1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