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선두영웅

선두영웅SEONDU YEONGUNG
수 · 2009.03.21생목(木)연주 기축 · 월주 정묘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멘더블 – 폴리쉬코트조교사 · 강명준
출주12
1착1
2착2
3착2
승률8%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1입상력 7.2기세 2꾸준함 2.8스피드 9.1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언 땅 위 끈기로 뛰는 팔자

을축 일주의 부드러운 끈기가 정묘 월주의 작고 오래 지키는 불과 만나, 기축 연주의 두터운 흙 기반 위에서 피어난다. 토가 압도적으로 두텁고 금·수가 비었으니, 다리가 흙을 밟는 감각이 예민하고 장거리에서 일관된 페이스를 지키는 마(馬)다.

타고난 기질

을(乙)의 덩굴이 축(丑)의 언 땅을 뚫고 나가는 기질이다. 부드러워 보이지만 끊기지 않는 생명력으로, 거친 레이스 환경 속에서도 다리의 탄력을 잃지 않는다. 기축 연주의 두터운 흙이 이 끈기를 더욱 견고하게 다져, 장거리 경주에서 중심잡힌 주행을 할 수 있는 체질이다.

승부의 방식

정묘 월주가 빛난다. 작지만 오래 지키는 불처럼, 스타트부터 골인까지 일정한 호흡을 유지하며 달린다. 스퍼트나 급발진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페이스 주행이 무기다. 토가 3개나 겹쳐진 구조에서 마 특유의 지구력이 극대화되며, 우중·악지에서도 발굽이 흙을 놓치지 않는다.

조심할 흐름

금·수가 완전히 비었으니, 변화의 바람에 약하다. 일관된 페이스가 곧 장점이지만, 템포 조절이 필요한 경주나 급작스러운 전술 변화 앞에서는 머뭇거릴 수 있다. 흙 위에서만 강한 팔자이므로, 러닝 트랙이나 예측 불가능한 경합에서는 경계가 필요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5세~을축15세~갑자25세~계해35세~임술45세~지금 구간 을축(15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2서울 12R1300m–6480(-10)14/14전덕용88.2s106.7배
12/14서울 13R1400m–1490(-5)12/12김정준92.9s46.3배
2/23서울 8R1400m–10495(+3)14/14최원준94.2s45.3배
1/26서울 10R1800m–11492(+3)11/12김혜선124.7s13.5배
12/1서울 12R1400m–6489(+2)–김정준0.0s4.3배
11/3서울 12R1400m–1–2/14김정준89.0s17.6배
9/22서울 8R1700m–4487(-3)9/12김정준114.4s108.1배
8/25서울 8R1700m–1490(+4)11/12전덕용117.1s16.8배
7/8서울 2R1200m–7486(+5)3/11김정준76.6s29.7배
5/19서울 1R1300m–8481(-6)7/13문세영83.3s1.8배
4/21서울 1R1300m–8487(-2)3/12문세영83.8s1.5배
1/29서울 2R1200m–14489(+2)1/13문세영76.3s2.6배
12/11서울 3R1000m–2487(-6)2/12한창민63.4s56.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301
1400m301
1700m200
12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