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두영웅이 하얀누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하얀누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하얀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3.4배가 쌍승 4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엄지번쩍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