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김철호

김철호금(金)연주 정묘 · 월주 정미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
통산868전 73승 · 승률 8%10/2 기준
최근 3개월0전 0승 · 승률 0%10/2 기준
최근 1년 91전 5승 · 2착 6 · 3착 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5입상력 4기세 4.2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10최근 1년 기승 기록(9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말 등 위에서 불을 다루는, 담금질의 기수 팔자

정오의 불(오)에 달궈지는 무쇠(경)가 일주를 이루고, 연월주에 화의 심지불이 겹친다. 화가 세 겹이며 수가 비어 있어, 한번 불붙으면 격렬하지만 차분히 식히기 어려운 팔자다.

타고난 기질

벼리기 전의 무쇠가 정오의 불에 담금질되는 기질입니다. 날것의 예리함과 타고난 추진력이 있지만, 그것이 단련되려면 반복되는 열과 두드림이 필수입니다. 기수로서 말과의 호흡, 마필 컨디션 읽기, 매번 다른 마장 상황—이 모든 것을 수천 번 반복하며 체득하는 타입입니다.

승부의 방식

화가 세 겹(일·월·연주)이므로 순발력과 결단이 빠릅니다. 말의 기질을 즉각 감지하고 박자를 맞추며, 경마 본능과 순간의 판단력이 예각합니다. 다만 '한여름 11~13시 정오의 불'인 만큼, 한 번 달궈지면 최고조에 올랐을 때 가장 강하지만, 그 강도를 조절하기보다는 집중력의 폭발로 승부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조심할 흐름

수(水)가 완전히 비어 있어 충동과 과열을 식히는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연승이 계속되거나 큰 낙마를 당하면 감정 소모가 심하고,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승부욕과 집중력은 타고났으나, 의도적인 휴식과 차분함—'식히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훈련이 필요한 팔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오5세~을사15세~갑진25세~계묘35세~임인45세~신축55세~경자65세~기해75세~지금 구간 계묘(35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자주 탄 말 (최근 1년 · 3전 이상)
말동반 출주1착
나소챗62
캐롤챗51
몬탁챗41
한강판타스틱70
미라클한강60
최근 기승 경주 (30건)
날짜경주말착순단승배당
3/21서울 11R몬탁챗6/1143.6배
3/21서울 10R나소챗6/114.2배
3/15서울 8R한강글로리10/1046.9배
3/15서울 6R강철전사4/118.0배
3/14서울 1R쾌걸춘향7/11135.8배
3/8서울 10R포에버드림11/1182.3배
3/8서울 9R그레이찰리11/1121.3배
3/8서울 7R벌교낙성3/1125.6배
3/8서울 5R맥스파티4/1133.6배
3/8서울 2R서폭챗4/1010.2배
3/7서울 11R미라클한강11/1115.4배
3/7서울 8R한강판타스틱4/1144.8배
3/1서울 7R캐롤챗2/951.8배
2/28서울 8R한강캡틴5/1021.3배
2/28서울 7R월드베리언스8/1141.8배
2/28서울 4R불국시대4/1139.1배
2/15서울 7R미라클한강11/1588.8배
2/15서울 3R프리메로10/113.6배
2/14서울 11R황금송11/1177.3배
2/14서울 10R나소챗5/118.9배
2/14서울 5R벌교위수7/116.6배
2/14서울 2R전광석화5/1256.6배
2/8서울 4R퍼지루비11/1167.9배
2/8서울 2R서폭챗6/1118.0배
2/7서울 8R한강캡틴6/1114.8배
2/1서울 7R한강판타스틱9/1030.6배
2/1서울 6R벌교차돌7/1186.6배
2/1서울 3R거센돌격10/1118.3배
1/31서울 11R콩나물9/1116.3배
1/31서울 7R벌교낙성5/1132.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