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내파이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리의불꽃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벌교낙성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벌교낙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31.6배가 쌍승 8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인핑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7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