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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라코타

이스트라코타EAST LAKOTA
거 · 2023.03.13생 · 미국산금(金)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ENTICED – WONDERSTRUCK조교사 · 박재우
출주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3.4꾸준함 5.8스피드 5.7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봄 이슬이 벼린 무쇠 말의 팔자

계묘의 봄 이슬과 을묘의 덩굴 생명력이 경오의 단련된 무쇠를 감싸 안습니다. 목이 압도적으로 두터우면서 금을 제어하고, 토의 부재로 조율할 중심이 약한 구조—유연함 속 예리한 에너지가 빠른 발걸음으로 표출되는 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경오 일주의 불 위 무쇠는 본래 거친 질감입니다. 하지만 계묘·을묘의 이중 목기운이 감싸며 그 예리함을 유연하게 휘어줍니다. 무뎌지지 않으면서도 상황에 몸을 맞추는—담금질을 거친 재 없이 타고난 적응력 있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봄의 덩굴처럼 코스 안에서 흐르는 리듬감이 탁월합니다. 정오의 열기(경오)를 아침 이슬(계묘)이 누르고 있어, 과열되지 않으면서도 일관된 추진력을 유지하죠. 긴 레이스에서 페이스 조절 능력이 돋보이고, 뒷발 힘이 지속적으로 밀려 나오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비어 있다는 것은 발의 안정성, 턱과 몸의 무게 중심이 약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목기운이 과다할 때 자칫 신경과민해지거나 불필요한 움직임이 많아질 수 있으니, 조교 과정에서 차분함과 집중력 단련이 필수적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3세~계축13세~임자23세~신해33세~경술43세~지금 구간 갑인(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잔차 추세 94, 최근 기본기 90, 막판킥 79약점 · 게이트 적합 4, 선행 위치 6, 선행력 7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20서울 11R1200m건조8494(+6)6/10김효정75.2s17.2배
8/8서울 8R1200m건조4488(+10)4/11김효정74.6s60.7배
6/28서울 8R1600m건조6478(-2)9/10정우주104.1s22.4배
5/10서울 10R1200m건조94807/10김태훈77.0s34.9배
4/4서울 10R1400m양호9480(-1)10/11김태훈90.5s27.6배
2/28서울 2R1200m건조5481(-8)4/9김태훈76.1s41.5배
1/25서울 6R1300m건조10489(-14)10/11송재철83.5s51.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