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5/24 | 서울 5R | 1200m | – | 10 | 476(+2) | 9/10 | 이찬호 | 78.0s | 20.7배 |
| 4/19 | 서울 5R | 1300m | – | 2 | 474(-1) | 1/12 | 이찬호 | 84.4s | 23.9배 |
| 3/16 | 서울 2R | 1200m | – | 1 | 475(+2) | 6/11 | 김귀배 | 78.6s | 5.2배 |
| 2/22 | 서울 4R | 1300m | – | 13 | 473(+7) | 5/13 | 김귀배 | 84.5s | 26.2배 |
| 1/25 | 서울 6R | 1400m | – | 13 | 466(-10) | 7/14 | 김귀배 | 92.2s | 12.7배 |
| 1/4 | 서울 5R | 1200m | – | 9 | 476(+9) | 4/12 | 김귀배 | 77.4s | 83.6배 |
| 12/22 | 서울 1R | 1200m | – | 4 | 467(+14) | 9/13 | 전덕용 | 79.2s | 108.5배 |
| 11/24 | 서울 4R | 1200m | – | 6 | 453(-12) | 10/12 | 이아나 | 79.9s | 113.5배 |
| 4/21 | 서울 3R | 1200m | – | 11 | 465(-5) | 11/12 | 최원준 | 80.8s | 103.1배 |
| 3/31 | 서울 3R | 1000m | – | 10 | 470(+17) | 11/11 | 김귀배 | 65.4s | 31.6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200m | 6 | 0 | 0 |
| 1300m | 2 | 1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1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