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카스톰이 엄지손가락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비카스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엄지손가락이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으뜸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2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