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유승완

유승완금(金)연주 을축 · 월주 무자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
통산95전 14승 · 승률 15%10/2 기준
최근 3개월0전 0승 · 승률 0%10/2 기준
최근 1년 92전 8승 · 2착 12 · 3착 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2입상력 4.8기세 6꾸준함 4.3스피드 10경험 10최근 1년 기승 기록(9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새벽 숲의 도끼, 겨울을 견디는 팔자

경인일주의 결단력 있는 쇠가 을축·무자의 목토 에너지로 보강됩니다. 화(火)가 비어 열기와 속도감이 제한되지만, 목토의 견고함이 오래 견디며 꾸준히 나아가는 기수의 체질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경인의 도끼 기질에 을축의 덩굴처럼 휘어지는 생명력이 더해집니다. 겨울 언 땅 위에서도 뿌리 내린 소의 끈기로 무자의 큰 산처럼 중심을 잡습니다. 결단은 빠르지만, 화의 부재로 급할 때 가슴 속 열기가 부족한—말과의 호흡보다는 침착한 손과 발로 말을 다루는 기수입니다.

승부의 방식

화려한 스퍼트보다 중반부터 일정한 속도로 자신의 리듬을 유지하며 말을 아끼는 타입입니다. 목토의 두터운 바탕으로 말 등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하체 안정성이 강점입니다. 경금의 결단력으로 갈림길에서는 빠르게 판단하되, 무토의 버팀으로 끝까지 무너지지 않는 승부를 만듭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부재는 말과의 감정 소통이 둔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기계적으로 몸만 움직이면 말이 따르지 않습니다. 겨울 언 땅처럼 경직되지 않으려면, 계절이 따뜻해지는 시기에 더욱 마음을 쓰고, 경인의 날카로움이 너무 앞서 말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무자의 인내심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해4세~병술14세~을유24세~갑신34세~계미44세~임오54세~신사64세~경진74세~지금 구간 갑신(3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자주 탄 말 (최근 1년 · 3전 이상)
말동반 출주1착
연희히어로31
블러드마운틴30
최근 기승 경주 (30건)
날짜경주말착순단승배당
12/27서울 7R스티플5/1117.1배
12/27서울 8R블러드마운틴6/1139.1배
12/27서울 2R운주클리어1/111.2배
12/27서울 1R머스탱영9/1229.1배
12/21서울 3R판타스틱브로5/116.2배
12/21서울 9R누리천왕4/113.6배
12/21서울 7R케이엔로즈11/118.3배
12/21서울 1R레전드매치5/1213.3배
12/20서울 6R샤크텐2/1122.9배
12/20서울 5R레이저런7/1153.0배
12/20서울 4R지존불패7/119.7배
12/20서울 2R은파부스터2/107.7배
12/20서울 1R비바치시모9/1291.6배
12/14서울 10R비전파워5/1140.1배
12/14서울 9R웨스턴건2/114.7배
12/14서울 7R크리솔피스4/115.6배
12/14서울 5R라이트윙6/114.9배
12/14서울 3R서해바다9/1160.9배
12/13서울 10R히어로삭스4/1112.2배
12/13서울 7R연희히어로1/103.0배
11/30서울 10R퍼지스텝1/114.8배
11/30서울 9R하늘감동7/107.5배
11/30서울 7R더플레이어6/13104.4배
11/30서울 6R글로벌파로아8/117.9배
11/30서울 3R스트리트루비11/1117.7배
11/29서울 10R히어로삭스4/1124.5배
11/29서울 8R마이웨이보스9/1031.4배
11/29서울 6R최강현마10/1116.4배
11/29서울 4R큐피드케이10/1132.4배
11/29서울 3R케이엔스톰6/1119.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