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버글로리가 쫓길 일 없이 그린재킷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그린재킷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그린재킷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트리고누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