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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슈거

브라운슈거BROWN SUGAR
암 · 2022.05.02생 · 한국산목(木)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지금이순간 – 비바라슬램조교사 · 성상현
출주13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1.6기세 2.6꾸준함 5.8스피드 5.5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묘
봄 숲을 가르며 내달리는, 쉼 없이 뻗어나가는 팔자

연주의 큰 물줄기(임수)가 월주의 거목 기운(갑목)을 밀어붙이고, 일주의 여린 덩굴(을묘)이 그 흐름을 타고 사방으로 번져 나갑니다. 목 기운이 넷이나 모여 있어 성장과 질주의 에너지가 끝없고, 불과 쇠의 기운이 비어 있어 멈춤과 절제를 모르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을묘의 여리면서도 무성한 봄풀 기질에 갑진의 밀어붙이는 거목 에너지가 더해집니다. 이 말은 태어날 때부터 앞으로만 향하는 내달음이 몸에 밴 존재다. 임인의 큰 물이 흘러 어느 쪽으로든 순하게 흘러가되, 한번 흐름을 잡으면 멈출 줄 모르는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지구전'입니다. 초반의 폭발적인 스타트(갑진의 시작 힘)에서 중반으로 갈수록 여린 덩굴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듯 페이스를 유지하고, 막판에 임수의 쓸어가는 큰 물이 되어 마지막 한 신을 남깁니다. 단거리보다 중장거리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며, 꾸준함이 곧 승리의 조건이 됩니다.

조심할 흐름

목 기운만 남아도는 팔자라 '과성(過盛)'의 위험이 있습니다. 쉬지 않고 달리다 보면 근육과 정신이 지쳐도 본능이 멈추라고 신호를 보내지 않으니까요. 화(불)의 기운이 비어 있어 열정의 '조절'을 배우지 못한 채, 수(물)만 흘러가듯 감정까지 소모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을사1세~병오11세~정미21세~무신31세~기유41세~지금 구간 을사(1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약점 · 최근 기본기 2, 저력 2, 막판킥 9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2서울 3R1400m건조11491(+4)10/11장추열90.9s29.8배
4/19서울 3R1400m건조14877/9씨씨웡91.6s12.0배
4/5서울 3R1400m양호11487(+3)7/10이혁92.3s15.3배
2/28서울 4R1700m건조3484(+1)11/11임다빈118.8s10.9배
2/7서울 2R1400m건조5483(-2)5/11유승완90.4s21.8배
1/17서울 3R1400m건조44855/11조재로90.7s35.9배
12/20서울 2R1300m포화4485(+11)7/10장추열82.6s9.2배
5/24서울 2R1400m다습4474(-2)10/10이혁93.6s6.5배
5/3서울 1R1200m포화5476(-3)6/11김용근76.4s4.9배
4/5서울 1R1200m다습9479(+15)5/11김용근76.3s13.1배
3/8서울 1R1200m다습2464(-12)5/11해리카심76.3s27.2배
2/15서울 2R1200m건조10476(+5)9/10김용근79.7s49.0배
1/4서울 1R1200m건조12471(-3)11/12김용근80.9s88.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00
1200m5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0
다습300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00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