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예스엔젤이 쫓길 일 없이 타이거케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나이스위너는 4착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타이거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92.7배가 쌍승 17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암기쁨까지 더하면 삼복승 24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