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드림선

드림선DREAM SUN
거 · 2013.04.02생토(土)연주 계사 · 월주 을묘 · 일주 무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오피서 – 새벽드림조교사 · 송문길
출주14
1착2
2착0
3착0
승률14%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3.5기세 2꾸준함 3.8스피드 9.1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술
봄의 생명력으로 거대한 산을 밀어내는 경주마의 팔자

을묘(목기운)의 유연한 생명력이 무술(토기운)의 무거움을 뚫고 나가려는 구도입니다. 계수가 밑에서 적시며, 목토의 충돌이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팔자로—'밀어낸다'는 리듬이 경주마의 질주에 정확히 맞습니다.

타고난 기질

겹으로 굳은 산(무술)을 타고 났으나, 봄의 덩굴(을묘)이 그것을 뚫고 올라갑니다. 이 경주마는 무겁고 견고한 체격 속에 끈기 있는 생명력을 지녔습니다. 한 번 시작한 주로(走路)는 멈추지 않는, 끝까지 밀어붙이는 기질의 말입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구간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경주마입니다. 초반의 봄바람(을묘의 활기)으로 출발하되, 중반부터 산처럼 무거운 몸(무술)을 몰아붙이는 방식—가속도가 붙는 후반 추진력이 무기입니다. 계수의 스며드는 기질이 더해져, 미묘한 리듬 조정으로 상대를 따라잡는 레이스 감각도 뛰어납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의 공백이 명확합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나 꺾임에 취약하며, 코스의 급커브나 예상 밖의 자극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또한 목토의 강한 충돌이 장거리에서 과로를 초래할 수 있으니, 체력 관리와 레이스 거리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9세~계축19세~임자29세~신해39세~경술49세~지금 구간 갑인(9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서울 8R1700m–2–11/11신지116.7s54.9배
2/19서울 8R1700m–5467(-8)10/11페로비치115.8s46.9배
1/22서울 7R1700m–3475(+6)12/12정정희119.9s20.0배
12/25서울 6R1300m–1469(-2)10/12페로비치82.3s2.9배
11/27서울 5R1300m–7471(-3)4/11페로비치83.1s5.3배
10/30서울 4R1200m–6474(+3)1/11페로비치76.0s14.1배
10/16서울 4R1200m–5471(-3)6/10페로비치76.3s67.1배
10/1서울 6R1300m–1474(+15)11/12장추열84.9s89.9배
7/23서울 8R1400m–4459(-3)8/9송재철91.8s22.3배
6/18서울 6R1400m–6462(-9)11/12송재철92.2s9.3배
5/28서울 4R1200m–2471(+10)6/12페로비치76.3s5.7배
4/17서울 2R1300m–6461(+4)1/8페로비치81.9s2.7배
3/20서울 2R1300m–5457(-1)4/10조성곤84.3s5.6배
2/20서울 1R1000m–1458(-10)6/12김철호64.2s18.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11
1700m300
1200m311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2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