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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마초

와일드마초WILD MACHO
거 · 2012.03.25생목(木)연주 임진 · 월주 계묘 · 일주 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MACHO UNO – WHO FU조교사 · 구자흥
출주11
1착0
2착2
3착1
승률0%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5.3기세 5꾸준함 4.9스피드 9.5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유
봄 이슬 속 쇠를 타는 덩굴의 팔자

연주와 월주의 물(임·계)이 흙(진)에 스며들고, 일주 을유에서 목의 유연함이 쇠(금)와 맞닿습니다. 물과 나무의 두터운 생명력이 딱딱한 금을 감싸 안으면서도, 화의 부재로 폭발적 순발력은 제한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이슬처럼 부드럽고 적신 기질 속에 잘 여문 쇠 같은 단단함을 품고 있습니다. 덩굴처럼 휘어지되 꺾이지 않는 생명력이 팔자의 중심인데, 물이 흙을 적시듯 스며드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일관되게 흐르되 폭발하지 않는—차분하고 끈기 있는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레이스는 초반 스타트에서 강렬함보다는 중반 이후 점진적 추력이 특징입니다. 화가 없어 화려한 순발력은 적지만, 물과 나무의 조합으로 장거리에서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꾸준히 앞으로 나아갑니다. 단거리 단력 경주보다 스태미나가 요구되는 레이스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준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쇠(금)가 나무(목)를 깎고, 물(수)이 금을 소모시키는 오행의 순환 속에서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경주는 금의 단단함을 갈아내 버립니다. 봄 이슬의 유연함이 강점이므로, 혹독한 훈련보다 일관되고 부드러운 페이스 조절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스퍼트를 피하고 자신의 리듬을 지킬 때 최고의 성능을 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진4세~을사14세~병오24세~정미34세~무신44세~지금 구간 을사(1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30서울 8R1400m–3474(+8)9/11송재철90.2s77.6배
3/26서울 9R1700m–5466(-13)8/8송재철114.1s36.7배
11/28서울 13R1400m–6479(-4)5/13정현86.9s95.3배
10/25서울 5R1000m–7483(+6)4/12정현61.2s15.7배
9/13서울 11R1200m–8477(-3)2/14박을운75.2s7.3배
7/26서울 11R1200m–8480(-2)9/14박을운76.9s2.8배
6/28서울 5R1000m–8482(+2)3/12김혜선61.2s10.1배
5/31서울 1R1000m–9480(+6)5/12김혜선61.3s8.1배
4/25서울 6R1200m–11474(+1)4/14박현우76.2s5.6배
3/28서울 8R1200m–2473(+6)2/12박현우75.7s63.7배
2/28서울 8R1300m–7467(+8)8/14이혁83.7s129.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2
1000m301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