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큐피드파워가 승자환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된다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승자환희가 들어오면서 복승 2.3배가 쌍승 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된다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20.5배입니다.